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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책읽는도시 원동력 ‘작은도서관’ 지원 확대

기사승인 2023.01.25  10: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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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14억원 투입 38곳 운영 지원

2022년 팔판빛오름작은도서관 독서행사 사진<사진제공=김해시>

(김해=경남뉴스투데이) 김해시는 올해 작은도서관 지원을 확대한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작은도서관이 독서공간을 넘어 주민복합문화공간으로 거듭나고 있어 지난해보다 1억 4,000만 원이 늘어난 14억 원을 지원하고 권역별 운영 지원 프로그램도 강화한다.

이와 함께 올해부터 새롭게 ▲작은도서관 환경개선 사업(2,700만원) ▲작은도서관 방과후 돌봄 서비스 지원(1,800만원) ▲운영자 선진 도서관 견학 지원(500만원)을 시작한다.

시는 매년 다문화가정과 시각장애인 등을 위한 특수도서관 2곳과 주제 특성화 1곳을 포함해 총 38곳의 작은도서관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는 1곳당 연 240만원을 더 지원해 주민 쉼터이자 사랑방으로의 역할을 강화한다.

홍태용 시장은 “작은도서관은 책 읽는 도시의 원동력으로 시민들이 일상에서 책과 가까이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작은도서관 지원사업의 목적”이라며 “작은도서관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윤수정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저작권자 © 경남뉴스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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