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국민의힘 도·군의원 20여 명, 박일호 예비후보 지지선언

기사승인 2024.02.27  21:24:21

공유
default_news_ad2
조영제 도의원(함안 1)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박일호 밀양·의령·함안·창녕선거구 총선 예비후보지지 선언문을 낭독하고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사진제공=박일호 예비후보 사무소>

(함안=경남뉴스투데이)4·10총선을 앞두고 여야의 공천작업이 급물살을 타고 있는 가운데, 함안군·의령군·창녕군지역 국민의힘 대다수 군의원들과 도의원들이 국민의힘 밀양·의령·함안·창녕 지역구 박일호 예비후보를 지지선언했다.

조영제 도의원(함안 1)을 비롯한 함안군·의령군·창녕군의회 소속 국민의힘 군의원과 도의원 20여 명은 27일 오후 4시 함안군청 2층 소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박일호 예비후보를 공개 지지한다고 밝혔다.

밀양·의령·함안·창녕 선거구는 국민의힘이 지난 21일 공천 심사 결과를 발표하고, 박일호 전 밀양시장과 박상웅 전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자문위원의 경선을 발표한 곳이다.

이날 조영제 도의원은 기자회견문을 통해 "밀양·의령·함안·창녕은 면적이 서울시의 3.7배에 달하는 지역구로, 크고 넓은 지역을 대표하려면 탁월한 리더십은 물론 지역 사정에도 밝아야 하며 무엇보다 주민들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구현시킬 능력이 있어야 한다"면서 "박일호 예비후보는 밀양시장 3선의 축적된 경험과 추진력을 바탕으로 밀양시 예산 1조원 시대를 열었으며, 국립기관 4개, 도립기관 3개를 유치하는 등 뛰어난 행정가로서의 능력을 이미 입증한바 있다"고 지지배경을 설명했다.

그러면서 "박 예비후보는 4개 시군을 원벨트 자족도시의 기치아래 밀양은 영남권 허브도시 완성, 의령은 미래교육과 웰라이프도시 구현, 함안은 스마트산업과 문화관광도시 구축, 창녕은 에코생태관광 힐링 도시 조성을 각각 육성하려는 원대한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며 "박 예비후보는 우리 지역에 대한 무한한 애정을 바탕으로 지역을 발전시킬 의지와 능력이 있는 유일한 인물이라고 판단, 의령·함안과 창녕의 지지의원 일동은 박 예비후보를 국민의힘 밀양·의령·함안·창녕 국회의원 후보로 지지한다"고 밝혔다.

끝으로 이들은 "능력있고 검증된 일꾼 박일호 예비후보를 지지해 달라. 지역소멸을 극복하고 지역을 부흥시킬 구원투수가 될 것이다. 그리고 윤석열 정부의 성공을 이루고 지켜나갈 든든한 보루가 될 것이다. 지역민 여러분의 한결같은 성원과 지지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차동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저작권자 © 경남뉴스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