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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24년 건설기계 엔진 교체...DPF부착 지원

기사승인 2024.04.18  16:5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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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년 사업비 13억 투입, 노후 건설기계 82대 지원

- 미세먼지 저감 등 대기질 개선 효과 기대

2024년 건설기계 엔진 교체...DPF부착 지원<사진제공=창원특례시>

(창원=경남뉴스투데이) 창원시는 시민들이 마음 놓고 숨 쉬는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2024년 건설기계 엔진 교체 및 건설기계 DPF(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 지원사업”을 이달 17일부터 선착순 신청 접수한다고 밝혔다.

건설기계가 내뿜는 미세먼지는 일반 차량의 10배 이상이 넘는 수준으로 알려져 노후 건설기계의 엔진을 신형엔진으로 교체하거나 배출가스 저감장치(DPF)를 부착하게 되면 미세먼지 저감 효과가 크다.

시는 13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건설기계 엔진 교체 80대, 건설기계 저감장치(DPF) 부착 2대를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대상은 창원시에 등록된 노후 건설기계 5종(지게차, 굴착기, 로더, 롤러, 덤프트럭)이며 자부담 없이 건설기계 엔진 교체 및 장치 부착 비용(962만~1,966만 원)을 100% 전액 지원한다.

17일부터 신청 접수 중이며 예산 소진 시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사업 참여는 자동차 배출가스 누리집(www.mecar.or.kr)에 회원 가입하여 신청하거나 등기우편 또는 창원시청 기후대기과 방문을 통해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시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확인하면 된다.

박선희 기후대기과장은 “건설기계 종류별로 천만 원에서 2천만 원의 엔진 교체 비용과 장치 부착 비용 전액을 지원해주는 사업인 만큼 건설기계를 소유하고 계신 시민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생활 체감형 배출가스 저감 사업을 지속 시행해서 미세먼지 저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선녕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저작권자 © 경남뉴스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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