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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부림면, 임시버스정류소 운영 개시

기사승인 2020.06.30  11: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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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버스정류소

(의령=경남뉴스투데이) 의령군은 7월 1일부터 부림면 현동마을 공영주차장(부림면 신반리 565-19번지)을 부림면 임시버스정류소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금까지 부림면에서 운영되어 오던 '신반정류소'는 버스회사와의 주차료 문제로 법정다툼 중으로 지난 4월 7일부터 정류소를 폐쇄했다.

이로 인해 기존 '신반정류소'를 이용하던 버스 승객들은 버스대기 장소가 없어져 임시방편으로 도로 맞은편에 있는 버스정류장을 대기장소로 이용하고 있으나, 대기할 수 있는 좌석이 적고 반대노선의 버스 도착시에는 버스승차를 위해 도로를 무단횡단 하는 등 크고 작은 위험과 불편을 겪고 있었으며,

운행 버스들 또한 '신반정류소'에 버스를 주차할 수 없어 승객 승·하차를 도로변에서 할 수밖에 없어 승객들이 도로변에서 위험에 노출되고, 노선시간에 따라 대기시에는 부림공설운동장 주차장까지 왕복 운행해야하는 불편을 겪어 왔다

이러한 문제해결을 위해 의령군에서는 '부림면 임시버스정류소'를 운영하게 되었으며, 화장실, 대기시설, 사무실 등 편의시설도 설치를 완료했다.

한편, 의령군 관계자는 “임시버스정류소는 정상적인 버스정류소가 설치될 때까지 한시적으로 운영되며, 승객들이 임시정류소를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하고, 정류소 문제도 조속히 정상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남영현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저작권자 © 경남뉴스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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